홈 › 메신저·컨펌 › 특약 생성기
17. 특약 생성기
계약서에 넣을 특약 문장을 골라서 만듭니다. 매번 새로 쓰지 않고, 빠뜨리기 쉬운 조항을 항목에서 골라 완성된 문장으로 받습니다.
📌 이 페이지에서 배우는 것
- 특약 생성기를 여는 두 가지 방법
- 거래 유형을 고르고 항목을 조합해 문장을 만드는 방법
- 업장 정보·계좌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규칙
- 만든 특약을 컨펌 본문에 넣거나 복사해 쓰는 방법
어디서 들어가나요?
- 컨펌을 올릴 때 — 컨펌 작성 화면을 열면 왼쪽에 특약 생성기가 함께 나타납니다.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.
- 따로 열기 — 주소창에
/special-terms를 입력해 단독 화면으로 열 수 있습니다.
단계별 사용법
- 거래 유형을 고릅니다. 유형에 맞는 기본 항목이 준비됩니다.
- 필요한 항목을 켜거나 값을 입력합니다.
- 아래쪽에 완성된 특약 문장이 실시간으로 만들어집니다. 조사(은/는, 을/를)는 자동으로 맞춰집니다.
- 컨펌 작성 중이라면 [컨펌에 적용]으로 본문에 그대로 넣습니다.
단독으로 열었다면 복사해서 원하는 곳에 붙여 넣습니다.
업장 정보 · 계좌는 어떻게 채워지나요
특약에 들어가는 중개사무소 정보와 입금 계좌는 아래 순서로 자동 입력됩니다.
- 대표가 저장해 둔 특약 기본값이 있으면 그것
- 없으면 회사 대표 계정의 정보
- 둘 다 없으면 빈칸 —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
💡 기본값은 대표가 설정합니다 대표 전용
메신저 패널 오른쪽 위 설정 아이콘 → 특약 기본값에서 업장 정보와 계좌를 저장해 두면,
이후 모든 직원의 특약 생성기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계좌는 대표가 저장한 값만 사용됩니다 — 개인 계정 정보에서 가져오지 않습니다.
헷갈리지 마세요
- 자동 입력이 비어 있어도 진행됩니다 — 정보를 못 불러오면 조용히 빈칸으로 두고, 직접 채우면 됩니다.
- 만든 문장은 자동 저장되지 않습니다 — [컨펌에 적용]하거나 복사해 두세요.
- 계약서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— 생성기는 문장을 만들어 주는 도구이며, 계약 서류에 옮겨 넣는 것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.